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구, 취약계층에 ‘방방곳곳 문고리 사업’ 시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동구는 취약가구에 복지서비스 안내문을 직접 배포하는 ‘방방곳곳 문고리 사업’을 이달말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방방곳곳 문고리 사업은 강동구가 민관 협력으로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위기가구를 함께, 강동위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행된다. 오는 10월말까지 진행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함께 실시하며 596명의 복지통장이 지역 내 모든 세대를 방문해 복지서비스와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정보를 담은 문고리형 안내문을 배포한다.

또 복지통장들은 조사 대상자의 실거주 환경과 생활 실태 등을 면밀히 확인해 복지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의심 가구를 집중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더불어 강동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등과의 협력을 강화해 복지 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하고, 위기가구 발굴 및 접수처를 확대해 체계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수희 구청장은 “구민, 민간, 공공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숨어있는 위기가구를 찾아내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적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