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횡단선·난곡선 등 6개 철도 추진… 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년 연속 우수 자치구…은평구, 서울시 동행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월엔 중구 골목상권 투어 어때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가 바꾼 서울시 제도…재개발·재건축 전선 묻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전하고 편리한 공원 조성에 한마음"… 하남 감일지구 수변공원, 편의시설 '대폭 보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전하고 편리한 공원 조성에 한마음"


하남 감일지구 수변공원, 편의시설 '대폭 보강'


 

- 국민권익위, LH·하남시와 최종 조정안 합의를 통해 수변공원 시설물 22건 개


- 안전목교·화장실 추가 및 노후한 보행자도로에 대한 포장 등 포함


 

​□ 경기도 하남시 감일지구 내 수변공원에 주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안전목교가 징검다리 대신 설치되고, 산책 및 운동하는 주민들을 위해 화장실을 추가로 설치하는 등 주민들의 수변공원 이용 시에 겪었던 각종 불편함을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 조정을 통해 해결하였다.


 


국민권익위는 오늘(12) 경기도 하남시 감일동행정복합센터에서 신청인과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 하남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삼석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 주재로 현장조정회의를 개최하여 감일지구 내 수변공원의 시설을 개선하는 합의를 이끌어냈다.


 


​□ 감일지구 내 수변공원은 주변의 능안천과 벌말천을 끼고 조성되어 있는데, 주민들이 산책과 운동을 즐기는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수변공원에서 유아숲 놀이공간으로 연결되는 수단이 징검다리로 되어 있어 자칫 아이들의 보행 시 안전사고 등이 우려되었으며, 넓은 공원 면적에 비해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부족하여 주민들이 시설개선을 지속적으로 관계기관에 제기하였음에도 해소되지 않자 집단민원을 국민권익위에 제기했다.


 


​□ 민원을 접수한 국민권익위는 현지 조사와 관계기관 간 여러 차례 협의를 통해 이해관계자들 모두가 동의하는 최종 조정안을 마련하였.


 


국민권익위의 조정안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유아숲으로 이동할 때 하천을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목교 설치 및 감일지서쪽 저류지 내에 화장실 설치를 위한 사업비를 부담하고, 하남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부담한 사업비로 시설공사를 완료하기로 하였으며, 향후 보행자도로가 노후화되면 적색 포장 등을 실시하는 등 총 22건의 공원시설 및 환경 개선을 위해 관련 기관들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 국민권익위 한삼석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은 "이번 조정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과 주민들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수변공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오늘 조정이 이루어질 수 있게 도와주신 관계기관감사를 표하며, 이번 조정내용이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드린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지구촌 미식 향연에 성북이 ‘북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황

광진구, 전국 최초 ‘임산부 러닝’ 흥행 잇는 ‘유

14일 뚝섬한강공원서 2.3㎞ 코스 현장에서 영유아 예방접종 안내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대의원회에 중고교생 100명 참여 청소년축제 슬로건 등 의견 공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