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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고향사랑기부 ‘체험형 답례품’ 고도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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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이슬촌 등 3곳 ‘2024년 전남 고향마을 활성화 사업’ 추진


전라남도가 나주 이슬촌마을 노안성당을 활용한 고향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전남도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고향 체험상품을 고도화한 ‘고향마을 활성화 사업’ 개발에 나섰다.

‘고향마을 활성화 사업’은 고향사랑기부자의 고향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단순한 농수축산물 중심의 답례품 제공에서 벗어나 직접 고향을 체험하고 즐기는 체험상품과 서비스 중심의 답례품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전라남도는 전국 최초로 체험형 기부금 답례품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지난 9월 나주시 이슬촌 마을과 광양 도선국사 마을, 장성 별내리 마을을 선정해 고향 체험 답례품 개발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나주 이슬촌 마을은 김치 체험프로그램과 노안 성당을 활용한 체험 행사 개발, 경관 개선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광양 도선국사 마을은 인절미와 전통 손두부 체험, 매실 쌀강정 만들기, 부채 한국화 그리기 등의 체험 행사를 체계화·고도화할 계획이다.

장성 별내리 마을은 천문 체험과 수제 맥주 체험 등의 고향마을 답례품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강경문 전남도 고향사랑과장은 “개발한 체험상품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선정해 기부자와 마을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고향 체험 마을을 대상으로 비전과 과제를 제시해 체험형 답례품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무안 류지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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