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외국인 관광객도 쉬워요” 종로구, 다국어 QR 메뉴 번역 서비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종로구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외국인 관광객 편의 제공을 위해 ‘다국어 QR코드’ 음식 메뉴 번역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대상은 지난 6월 사전 신청을 접수한 종로 청계 관광특구 내 음식점 60개소다. 종로 청계 관광특구는 관철동 젊음의 거리, 귀금속 거리, 문구완구거리 등과 인접한 종로를 대표적인 관광지로 꼽힌다.


종로구 제공


이에 구에서는 관광특구에 활력을 불어넣고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 음식을 어려움 없이 접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별도의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필요 없이 스캔만으로 해당 음식점의 메뉴를 영어에서부터 일어, 중국어(간체/번체), 태국어, 베트남어로 자동 번역해 준다.

또 외국인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메뉴에 대한 설명 기능까지 두루 갖춰 외국인 관광객들의 주문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종로구 관계자는 “청계 관광특구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메뉴를 설명하는 일에 애를 먹었던 업소들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