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 최초’ 울주군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내년부터 무료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등·초본 등 민원 문서 45종 대상…“군민 경제적 부담 완화”


울산 울주군청.


울산시 울주군은 내년 울산 지자체 중 처음으로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민원 증명 발급 수수료를 모두 무료화한다고 6일 밝혔다.

현재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해 발급받을 수 있는 민원 증명은 총 122종이다. 이 중 76종은 무료 발급되지만 46종은 수수료를 부과한다.

울주군은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비용 부담을 줄이고자 군민이 자주 발급하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토지대장 등 민원 증명 45종을 무료로 발급하기로 했다. 부동산등기부등본은 법원 세입으로 수수료 무료 대상에서 제외됐다.

울주군은 최근 관련 조례 개정 절차를 마쳤다. 이 덕분에 내년부터 관내 무인민원발급기로 제증명을 발급받으면 수수료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울산 박정훈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