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한 은평구…오는 5일 ‘네트워킹 데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은평구의 ‘사회적경제기업 네트워킹 데이’ 관련 포스터. 은평구 제공


서울 은평구는 오는 5일 사회적경제허브센터에서 ‘사회적경제기업 네트워킹 데이’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지난 3월과 6월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네트워킹 데이는 사회적경제기업 종사자들이 교류하고 협업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정례 행사다.

이번 행사는 내년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대비한 지역 사회적경제의 역할과 과제랄 논의하는 게 핵심이다. 주제는 ‘은평형 통합돌봄과 사회적경제’다.

1부 행사는 기조발제, 사례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김기태 한국협동조합연구소 이사장이 ‘통합돌봄이 필요한 시대, 사회연대경제의 역할과 전망’을 주제로 발제한다. 최순옥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과 박치득 은평사회적경제연대 이사장이 사례를 발표한다.

2부 토의에서는 참석한 사회적경제기업인들이 ‘은평형 통합돌봄과 사회적경제,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의견을 나누며 향후 방향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구는 사회적경제허브센터를 중심으로 교육, 컨설팅, 판로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기업 간 연대와 협업 기반을 다지고 지속가능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행사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4일까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은 통합돌봄 선두 주자로서, 이번 행사가 사회적경제의 대응과 준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구도 사회적경제기업인들의 노력이 성과로 이어지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