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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 도의회, 경기남부자치경찰위원회, 협력단체와 함께하는 치안 정담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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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9월 4일 여주경찰서에서 열린 ‘경기도의회·자치경찰위원회·경찰 협력단체 치안 간담회’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김규창 부의장(국민의힘, 여주2)은 9월 4일(목) 여주경찰서에서 열린 ‘경기도의회·도자치경찰위원회·협력단체와 함께하는 치안 간담회’에 참석해 자치경찰제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남부자치경찰위원회와 여주경찰서가 공동 주최하였으며,김규창 부의장을 비롯해 서광범 경기도의원, 강경량 경기남부자치경찰위원장, 자율방범대·모범운전자회·녹색어머니회 등 민간 협력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 유공자 표창 및 감사장 수여 ▲ 자치경찰 정책 및 2025년 추진계획 설명 ▲ 치안 협력방안에 대한 자유 토론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되었다.

김규창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치경찰제가 지역에 원활히 정착되기를 바라며, 오늘 이 자리에서 제도 발전에 기여할 다양한 의견이 활발히 오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자치경찰제의 취지를 되새기며, 도의회 차원의 협력과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자유 토론에서 김규창 부의장은 “도민의 안전은 행정과 경찰,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도의회가 소통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경기도의회는 자치경찰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지속 확대하는 한편,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지역 맞춤형 치안 실현을 위한 정책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 제기되는 목소리가 제도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고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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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