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률 97.3%···11월 말까지 안 쓰면 자동 소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지역화폐 사용량 156.8%↑, 소비쿠폰 사용액보다 56% 이상 ↑




경기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이 97.3% 지급률로 지난달 말 마감됐다.

지난 9월 22일부터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도민 1,213만 5,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마감 결과 총 1,181만 2,000여 명의 도민이 1조 1,812억 원을 받았다.

시군별로 살펴보면 의왕시가 98.2%로 가장 높은 지급률을 보였고, 광명시와 동두천시가 동일하게 98.1%로 그 뒤를 이었다.

경기도가 소비쿠폰 지급이 본격화된 7~8월 경기지역화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해당 기간 경기지역화폐 사용량은 1조 1,078억 원으로 전년 동기 사용된 4,313억 원보다 약 2.5배 증가했다.

경기지역화폐 사용 증가량 6,765억 원은 해당 기간 소비쿠폰으로 실제 사용된 4,097억 원을 2,668억 원(56%) 초과하는 금액으로, 소비쿠폰이 실질적인 소비 확대의 마중물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 이후 잔액은 자동 소멸한다. 10월 31일 현재 1차 소비쿠폰은 98%가량 사용됐고, 2차 소비쿠폰 사용률은 83.6%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