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재영 경기도의원, 2025 소상공인 상생한마당 축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재영 의원이 11월 4일 성남 판교역 광장 일원에서 열린 ‘2025 경기도 소상공인 상생한마당’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이 11월 4일 성남 판교역 광장 일원에서 열린 ‘2025 경기도 소상공인 상생한마당’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소상공인의 상생과 자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경상원, 상인단체, 지역 소상공인 등 300여 명이 함께해 모범소상공인 유공자 표창, 홍보부스 운영,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이재영 도의원은 축사를 통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생활의 기반”이라며, “가격·금융·인력·판로 등 현장의 애로를 풀어내는 체감형 지원으로 상생의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공구매 확대, 결제수수료·임대료 부담 경감, 영세 소상공인 금융안전망 강화 등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평소 이재영 의원은 소상공인·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에 의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전통시장 현대화와 ‘통큰세일’ 등 현장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소비 촉진, 상권 활성화 정책을 꾸준히 챙겼다.

특히 임대료·결제수수료·주차·안전 등 현장의 민원을 직접 듣고 해결을 위한 제도개선과 예산 반영에 힘썼다.

이재영 의원은 ‘앞으로도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으로 영세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을 덜고 자생력을 높이는 제도적·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끝으로 이재영 의원은 “현장에서 땀 흘리는 소상공인 여러분의 신뢰가 가장 기쁨”이라며, “경기 서부권을 포함한 도내 전역의 상권이 활기를 되찾도록 책임 있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