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대석 경기도의원 “다문화 의용소방대 구성 및 119구급대 3인 탑승 확대 필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장대석 의원이 11일 동두천소방서에서 진행된 2025년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피감기관을 상대로 질의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장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2)은 11일 동두천소방서에서 진행된 2025년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다문화 의용소방대 편성, 외국인 대상 소방안전 교육 강화, 119구급차 3인 탑승 확대를 강하게 요구했다.

장 의원은 동두천 지역 특성에 주목하며 동두천시 면적 중 미군 공여지가 42%를 차지하고 있으며, 관내에 약 4천 명의 외국인 거주민이 집중되어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다문화·외국인 대상의 소방안전 교육 및 대응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 의원은 “안산·화성 등 다른 지역처럼 다문화 의용소방대를 구성하여 통역과 교육을 지원하면 외국인 대상 소방안전교육이 훨씬 효과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장 의원은 동두천소방서 119 구급차 탑승 인력 운영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동두천소방서는 현재 구급차 3인 탑승 비율을 66.7%로, 나머지는 2인 탑승으로 운영하고 있다.

장 의원은 현장 상황을 예로 들며 “운전 한 명, 응급처치 한 명이면 중증환자 대응에 한계가 있다. 2인 탑승은 선택이 아니라 위험이다.”라며 “3인 탑승이 ‘생명 안전 기준’이다.”라고 강조했다.

동두천소방서 측은 인력 부족으로 인해 일부 차량에서 2인 탑승이 불가피하다고 답변했으며, 장 의원은 본회의 및 소방재난본부 감사에서도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