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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경기도의원,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지원 강화 위해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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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의원이 5일 경기도일자리재단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력단절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이상원 의원(국민의힘)은 5일, 경기도일자리재단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력단절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재단이 추진 중인 ‘2026년 토크콘서트(하남)’의 운영 계획을 보고받고, 경력단절 여성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뒷받침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원 의원은 간담회에서 “경력단절 문제는 개인의 문제를 넘어 우리 사회와 지역 경제의 경쟁력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이번 토크콘서트가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단순히 위로를 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취업 훈련 및 구직 상담 등 실질적인 일자리 연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상원 의원은 “하남시민을 비롯한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예산 확보와 제도적 지원을 통해 여성들이 경력 중단 없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경기도일자리재단 관계자는 “의원님이 강조하신 실질적 연계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이번 토크콘서트를 기점으로 하남 지역 여성들을 위한 1:1 맞춤형 직업 상담과 구인 정보 제공 기능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재단이 보유한 ‘꿈날개’, ‘잡아바’ 등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상담 거점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행사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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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