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수광양항만공사, 세풍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 모집···최대 50년 임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4월 20일까지, 35만㎡ 부지


여수광양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가 광양항 세풍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세풍항만배후단지는 공사가 광양항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국내·외 우수한 제조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매입·조성한 부지다. 이곳은 광양항 컨테이너부두와 인접해 원자재 반입과 완제품 수출에 유리한 입지를 갖춘 점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임대 대상 부지 중 일부는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돼 있다. 최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을 신청해 향후 첨단산업이 태동할 수 있는 핵심 거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공고는 임대가 완료된 부지를 제외한 35만㎡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 기간은 3월 9일부터 4월 20일까지 진행된다. 공사는 최대 50년의 임대 기간을 부여해 기업의 장기 투자를 지원하고 안정적인 사업 환경을 보장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임대 기간·임대료·관리비 등 임대 조건은 표준 임대차계약서와 개별 협의를 통해 확정된다.

세풍항만배후단지에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모집 기간 내 공사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 안내서를 참고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한 뒤 기한 내 공사에 제출하면 된다. 공사는 제출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입주 적합 업종 여부, 투자 규모, 고용 창출 효과, 물동량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입주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황학범 사장 직무대행은 “세풍항만배후단지는 광양항 배후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수출입 제조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입지다”라며 “우량 제조기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양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