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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광양지사, 지적측량 ‘찾아가는 상담소’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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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지적 측량 행정서비스 제공


LX광양지사가 광양매화축제 현장에서 ‘찾아가는 지적측량 상담소’을 운영하는 등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체험 행사를 열어 호응을 받았다.



지난 13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광양시 섬진강변 33만㎡(약 10만평)를 무대로 펼쳐지는 매화축제장 전경.


LX광양지사가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 일원에서 열리는 ‘제25회 광양매화축제’ 현장을 찾아 ‘지적측량 상담과 측량 체험 부스’를 운영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21일 주말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진 가운데 LX광양지사는 현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의 전문성을 알렸다.

이 자리에서 직원들은 지적측량의 다채로운 적극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관광객의 발길을 잡았다. 이들은 토지 경계, 분할, 합병 등 지적측량 절차와 수수료에 대한 1:1 맞춤형 컨설팅을 했다. 또 지적재조사 사업의 가치와 공간정보사업을 통한 미래 비전 홍보 활동도 펼쳤다.

관광객들은 첨단 측량 장비를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문 측량 장비를 직접 경험해 보는 ‘측량 체험존’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참가자들은 “지적측량을 담당하는 LX공사에 대한 이해와 친밀도를 높이는 행사였다”고 평가했다.

이응주 LX광양지사장은 “지역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에 직접 귀 기울일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상담소를 확대 운영해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통해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광양 최종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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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