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이 뽑은 우리동네 맛집… 밀키트로 전국 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심 속 쉼과 회복”… 강북형 웰니스 관광지 1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구 ‘서울 금성당 무신도’ 국가민속문화유산 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일자리 연계형 ‘마곡 도전숙’ 201세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화군, 여성 장애인 성폭력 의혹 ‘색동원’ 시설 폐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화군청.


인천 강화군은 23일 성범죄 의혹에 휩싸인 중증장애인시설 ‘색동원’에 대해 시설 폐쇄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장애인복지법상 시설 내 성폭력이나 학대 범죄가 확인될 경우 해당 시설을 폐쇄 처분할 수 있다.

군은 다만 현재 시설에 남아 있는 남성 장애인 15명이 다른 시설로 전원하거나 자립할 때까지 시설 폐쇄를 유예하기로 했다.

앞서 서울경찰청 색동원 특별수사단은 전 시설장 A씨를 성폭력처벌법 및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한 뒤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색동원을 운영하면서 시설에 거주하던 여성 장애인들을 상대로 성적 학대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앞서 강화군으로부터 심층 조사 보고서를 제출받아 수사해 왔다.

색동원에는 애초 여성 장애인 19명과 남성 장애인 15명이 거주하고 있었다. 성폭력 의혹 이후 여성 장애인은 전부 다른 시설로 전원하거나 퇴소했으나, 남성 장애인들은 그대로 색동원에서 거주하고 있다.


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평창문화로, 예술과 자연 어우러진 ‘종로형 친환경

5월말 완공 목표…노후·파손 보도 단장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