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도, 아빠 육아 역량 강화 나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건강한 양육 문화 확산 위해 제8기 전남 100인 아빠단 모집

제8기 전남 100인의 아빠단 모집 홍보물.


전라남도는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 중심의 건강한 양육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제8기 전남 100인의 아빠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3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2018~2023년생) 자녀를 둔 전남에 거주하는 아빠다.

4월 5일까지 온라인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아빠단 공식커뮤니티(https://cafe.naver.com/100pap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7일 발표할 예정이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광주전남지회(회장 구길용)와 공동 운영하는 전남 100인의 아빠단은 단순한 체험 활동을 넘어 아빠 육아에 대한 긍정적 경험을 확산하고 육아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선발된 아빠들은 지역 연계 체험프로그램과 육아전문가 멘토링, 온라인 주간 미션 및 커뮤니티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또래 아빠들과의 네트워크 형성과 실질적 육아 노하우 공유를 통해 아빠 육아 참여의 부담감을 줄이고, 아이와의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연화 전남도 인구청년이민국장은 “아빠의 육아 참여는 아이의 건강한 성장뿐 아니라 가족 전체의 행복과 직결된다”며 “전남 100인의 아빠단을 통해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일상의 소중함을 경험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가족 친화적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전남 100인의 아빠단은 참여 아빠들의 육아 자신감 향상과 가족 관계 개선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