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유세 부담·대출 규제 여파”…인천 주택매매가 보합 전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시청 전경.


인천시는 3월 주택 매매가격이 보합으로 전환되고, 전월세 가격은 상승세가 확대됐다고 22일 밝혔다.

주택 매매가격 지수 변동률은 전월 0.04%에서 0.00%로 상승세가 멈췄다. 지역별로는 연수구(0.18%), 부평구(0.15%), 동구(0.06%), 중구(0.02%) 등은 올랐고 미추홀구(-0.04%), 남동구(-0.08%), 서구(-0.1%), 계양구(-0.13%) 등은 하락했다.

주택 거래량은 지난 1월 3668건에서 2월 3480건으로 5.1% 감소했다. 서구가 923건으로 가장 많았고 부평구(551건), 연수구(544건), 남동구(435건) 순이었다.

전세 지수 변동률은 전월 0.15%에서 0.21%로, 월세 지수 변동률은 전월 0.23%에서 0.38%로 각각 상승했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주택 매매가격은 보유세 부담과 대출 규제 등의 영향으로 매수심리가 위축되며 보합으로 전환했다”고 말했다.


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