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주유소…목포지역 4곳 중 1곳 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피해 지원금, 연매출 30억원 이하 매장만 신청 가능
주유소·LPG충전소…광주 70%·전남 69% 사용 가능
목포시 54개 주유소 중 14곳 만 사용 가능, 불편 민원


주유소 이미지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기름을 넣을 수 있는 주유소가 목포 지역의 경우 4곳 중 1곳뿐이어서 타 지역에 비해 이용자들의 불편이 잇따르고 있다.

광주전남 시도에 따르면 피해지원금으로 기름을 주유할 수 있는 가맹 등록 주유소가 광주 70%, 전남 69%인 반면 목포의 경우 26%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연매출 30억 원 이하인 주유소가 지자체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가맹점’으로 신청하면 소비자들의 사용처로 등록되는 방식인데, 광주는 주유소·LPG충전소 전체 310개소 중 217개소(70%), 전남은 952개소 중 658개소(69.1%)에서만 이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목포의 경우 54개 주유소 중 14개소(26%)만 사용 가맹점으로 신청·등록됐다. 이 때문에 피해지원금을 사용하기 위해 주유소를 방문한 차량들이 되돌아가야 하는 등 불편을 겪고 있다.

전남도 관계자는 “주유소 연매출 특성상 군 단위의 경우 대부분 주유소에서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반면 시 단위에서는 사용처가 한정될 수 있다”며 “목포는 유독 가맹점 신청이 낮다”고 설명했다.

한편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기초수급자 55만원, 차상위·한부모 45만원이고 비수도권 등은 5만원이 추가돼 최대 60만원까지 지급된다. 지급 수단은 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전통시장, 동네 마트 등 거주 지역 내 연매출 30억원 이하의 다양한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