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군민 아이디어로 이름 정한다’ 담양군…‘세대어울림센터’ 명칭 공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담양의 미래 담을 ‘세대어울림센터’…군민이 이름 짓는다
5월 4일까지 명칭 공모…세대 간 소통 거점 상징성 기대


오는 8월 준공 예정인 전남 담양군의 가칭 ‘세대어울림센터’ 조감도. (담양군 제공)


전남 담양군이 8월 준공 예정인 ‘세대어울림센터’의 명칭을 정하기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여러 세대가 함께 이용하는 복합 공간의 특성과 담양만의 지역 정서를 잘 담아낸 이름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군민이 직접 참여해 공감도를 높이고, 센터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겠다는 취지다.

공모 기간은 28일부터 5월 4일까지 7일간이다. 담양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희망자는 군 누리집에서 제안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작은 사전심의와 군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당선자에게는 10만원 상당의 담양사랑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세대어울림센터는 어린이 놀이시설과 카페, 보훈단체 사무실, 대회의실 등을 갖춘 복합시설로, 준공 후에는 세대 간 소통과 교류를 촉진하는 지역의 핵심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이정국 담양군수 권한대행은 “담양의 세대를 잇는 거점이 군민이 직접 지어준 이름으로 불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