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연휴’ 서울은 문화놀이터로 바뀐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내가 만드는 로봇 친구”… 광진, AI 꿈나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서울 최다’ 자동심장충격기 전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중계그린·하계장미 재건축, 추진위 승인 눈앞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완도해조류박람회서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 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조류 수출 확대 위해 11개국 45개 사 바이어와 수출 협의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연계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 포스터.


전남 완도군이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기간에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연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해조류 산업 발전을 위해 산업형으로 열리는 박람회 정신에 따라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마련됐으며 5월 5일부터 7일까지 완도군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된다.

상담회에는 11개국 45개 업체 바이어들이 국내·외 해조류 생산·가공 기업과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상담은 사전 매칭을 통해 기업과 바이어 간 제품 상담과 함께 수출 가능성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군은 수출상담회를 통해 500만 불 규모의 수출 계약을 목표로 하고 있어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 및 수출 기반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해조류 수출 확대를 위해 수출상담회를 마련한 만큼 상담 이후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기후 리더, 해조류가 여는 바다의 미래’를 주제로 5월 2일부터 7일까지 완도 해변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완도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중구, CJ제일제당과 맞손…생분해성 종량제 봉투 3

폐건전지 등과 종량제봉투 교환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