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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AI로 미리 보는 순천의 미래’ 숏폼 영상 공모전…총상금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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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부터 31일까지 전 국민 대상 접수


순천시 인공지능(AI) 숏폼 영상 공모전 포스터


순천시가 오는 3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6년 순천시 인공지능(AI)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최신 AI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생태와 디지털이 융합된 순천의 미래 비전을 시각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공지능(AI)으로 만나는 순천의 미래 모습’을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AI 플랫폼을 활용해 순천의 발전된 미래상과 혁신적인 도시 비전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게 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은 AI 활용도, 창의성, 주제 적합성, 활용성,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내·외부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칠 예정이다.

최종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팀(200만원) ▲우수상 1팀(150만원) ▲장려상 3팀(각 50만원) 등 총 5팀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첨단 AI 기술을 활용해 순천의 미래 발전상을 직접 그려본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선정된 창의적이고 고품질의 숏폼 미디어 콘텐츠는 향후 순천시의 효과적인 시정 홍보 자원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순천 최종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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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