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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이 손잡고 공공와이파이 확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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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이 손잡고 공공와이파이 확산에 나선다
-과기정통부, 공공와이파이 관련 업계와 간담회 개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1월 11일(금) 서울 삼성동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본사에서 정부가 가계통신비 경감을 위해 추진 중인 ‘공공와이파이 확산’ 정책을 주제로공공와이파이 간담회를 개최했다.
 
ㅇ 이번 간담회에는와이파이 분야의 기업ㆍ지자체ㆍ연구소ㆍ대학교 등 관계자가 함께 참석하여, 공공와이파이 확산 정책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 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먼저 과기정통부가 공공와이파이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 공공와이파이 중점사업 소개, ▲ 버스와이파이 사업 추진현황 발표, ▲ 산업계의 건의ㆍ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한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하였다.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정부의 적극적인 공공와이파이 확산 정책에 따라 국민들의 무선인터넷 접근성이 대폭 개선되고, 와이파이 업계에도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면서,
 
ㅇ ▲ 수요자(국민) 중심의 공공와이파이 구축기관별로 구축·운영되고 있는 공공와이파이의 체계적인 관리공공와이파이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 지원 등을 정부에 건의하였다.
 
과기정통부 이태희 통신정책국장은 “정부는 앞으로도 버스와이파이 사업과 같이 선도적인 공공와이파이 정책을 추진하는데 힘쓸 것”이라면서,
 
ㅇ “간담회에서 말씀해주신 소중한 의견과 건의사항들을 관련 정책에 반영하고, 와이파이 관련 산업계의 활력을 제고하는 데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1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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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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