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가을철 ‘산불진화 합동 훈련’ 실시…26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소상공인 부담 덜 수 있게…금천, ‘무이자 도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세계청년대회 지원 팔 걷어붙인 동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불 대비, 관악보다 촘촘할 수 없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GH, 용인플랫폼시티 문화재 발굴조사 착수 안전기원 개토제 봉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매장문화재 유존 지역 21곳, 총 122만㎡ 문화재 발굴조사 착수

경기주택도시공사는 26일 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의 문화재 발굴조사 착수 안전기원 개토제(開土祭)를 봉행했다. (GH 제공)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의 문화재 발굴조사 착수 안전기원 개토제(開土祭)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개토제(開土祭)는 발굴조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발굴조사의 사유를 신령에게 알리고 조사 현장의 안전과 무사고를 기원하는 제사로,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조사단,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발굴조사 현장에서 26일 치러졌다.

이번 발굴조사는 2021년 실시한 문화재 지표조사에서 확인된 매장문화재 유존 지역 21개소, 122만㎡에 대한 표본 및 시굴 조사와 정밀 발굴조사의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 김세용 사장은 “부지조성공사에 앞서 발굴조사를 통해 이 지역의 역사 문화를 파악하고 문화유산을 보호함으로써 용인플랫폼시티 개발사업과 문화유산 보존의 효율적인 조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