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탈선 부추기는 한강 ‘러브텐트’ 규제

2면 개방·오후 7시까지…위반 과태료 100만원

신규 수도권매립지 조성 놓고 정면충돌

지자체·환경부 갈등 “쓰레기 대란” 우려

오늘 저녁 8시, 송파는 10분간 빛을 끕니다

지구의 날 맞아 롯데몰 등 10곳 소등

공시가격 상승이 조세 부담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경제(인터넷)에서 보도(1.11.)한 마포구 등의 사례와 같이 그 간 집값이 급상승하여 시세와 공시가격의 차이가 현저히 큰 주택은 공시가격도 집값 상승을 반영하여 상승할 수 있습니다.

다만, 1세대 1주택자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를 합한 보유세가 직전년도 대비 50%로 상승이 제한되며, 특히, 1세대 1주택인 70세 이상 고령자가 10년 이상 장기 보유하는 경우에는 종합부동산세가 최대 70% 감면되는 등 실제 세 부담은 많이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올해부터 다가구주택을 장기(8년 이상) 임대사업자로 등록할 경우에는 재산세 감면* 혜택도 적용됩니다.
* 주인세대 제외, 40㎡ 이하의 호로 구성된 다가구 주택을 8년 장기 임대사업자로 등록할 경우에는 재산세 면제

정부는 그동안 여러 차례 입장을 밝힌 바와 같이 지속적으로 공시가격의 형평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관련 보도내용(한국경제 인터넷, 1.11(금).) >
- 세금폭탄 아니라고…단독주택 10채 중 6채는 서민거주 다가구
2019-01-11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또 방송사고…문 대통령을 ‘북 대통령’으로 자

종합편성채널 MBN이 문재인 대통령을 ‘북 대통령’으로 표기하는 방송사고를 내 사과했다.MBN은 21일 오전 8시 50분쯤 방송된 뉴…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목민관 10년 돌아본 용산구청장

구정 성찰 책 펴낸 성장현 구청장

4년간 150만명…명소된 경북도청

한옥·현대미 조화 입소문

“서울 중구 보행권 지켜주세요”

안전취약층 보호 캠페인

“올해 풍년들게 해주세요”

서울 동대문구 ‘2019 선농대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