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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환경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음[SBS 2019.9.21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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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가 첫 발병 후 나흘이 지난 후에야 관리지역을 설정하고 파주와 연천의 폐사체 예찰을 시작했다는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2019.9.21.(토) SBS <감염경로 '오리무중'... 멧돼지 폐사체 조사 나선 환경부> 보도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해명 드립니다.


1. 기사 내용


환경부는 첫 발병 후 나흘이 지난 뒤에야 파주와 연천의 발병 농장 주변 20㎢를 관리지역으로 지정해 멧돼지 폐사체 예찰을 시작함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환경부 해명내용


환경부는 파주와 연천 양돈농장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병 즉시(당일)멧돼지 관리지역(약 20㎢)을 설정하고 멧돼지 폐사체 발생 여부   확인을 시작하였음


- 발생농가 확진 즉시 현장 출동하여 현장상황을 파악하고 주변  폐사체 존재여부를 확인하였으며, 


- 관리지역을 중심으로 매일 폐사체 발생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있음(소속기관, 지자체, 협회 11개조 22명, 현재까지 폐사체 미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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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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