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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코로나19 중대본회의(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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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결과
- ▲학원 등 감염관리 방안, ▲종교시설 사회적 거리 두기 점검,
▲해외입국자 교통 지원 방안 등 -


□ 코로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정세균 본부장(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각 중앙 부처 및 17개 시·도와 함께 ▲학원 등 감염 관리 방안, ▲종교시설 사회적 거리 두기 점검, ▲해외입국자 교통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 이 자리에서 정세균 본부장은 해외 입국자의 이동과정에서의 위험요인을 최소화해야 한다며, 동선을 철저히 확인하고 추가적인 조치를 취할 것인지 관계기관이 긴밀히 검토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또한, 방역물품의 유통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는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며 매점매석 등 위법행위를 철저히 단속하고 엄중히 처벌하라고 관계기관에 지시하였다.
 ○ 아울러, 마스크 생산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 전국 마스크 생산업체에 감사를 표함과 함께, 유아용마스크 생산과 공급에도 허점이 없도록 사전에 철저히 검증하라고 관계기관에 당부하였다.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학교 휴업기간 중 학원 휴원을 지속적으로 권고하고, 학원, 교습소 등을 대상으로 한층 강화된 감염병 예방 지침을 마련하여 안내(3.24.)하였다.
 ○ 중·대형학원(영·유아 어학원 포함), 기숙학원 등에 대해서는 교육청·소방서 등과 함께 합동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3.25.~)하고 있다.
 ○ 이와 별개로, 시·도가 학원·교습소를 ‘운영제한 업종’으로 지정한 지역은 총 7개*이며, 지자체 및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학원의 방역점검을 철저히 할 것임을 밝혔다.
     * 전북(3.22.), 서울·충남·대구·경남(3.23), 경기·인천(3.24)
□ 또한, 학생들 사이의 접촉 최소화를 위해 한시적(학교 휴업기간 중)으로 원격수업을 활성화하고, 이를 위해 일반학원의 원격학원 등록절차 간소화·신속화를 추진하고 있다.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자발적인 종교행사 자제를 위하여 종교계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종교시설의 사회적 거리 두기 이행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 지도자·교단과의 소통을 지속하고 있을 뿐 아니라 종교계 전체의 협조를 위한 홍보를 강화하였으며, 주요 종교시설을 방문*하여 현황을 파악하고 예방수칙 등을 안내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문체부 현장점검 - 1차 : 2.19~29 / 2차 : 3.16~31지자체 현장점검 3.22~25 (44,296개소), 5356개소 행정지도, 581개소 행정명령
 ○ 앞으로도 종교계에 방역 차원의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과 관련하여 적극적인 이해와 동참을 요청하고,
 ○ 종교계와의 방역 관련 소통을 강화하여,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종교계가 자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종교별 방안을 협의하는 등 지속가능한 사회적 거리 두기 실현을 위해 긴밀히 소통할 예정이다.
2020-03-27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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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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