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행정, ‘AI가 읽는 문서’로 전환…디지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취약계층에 난방비 393억 지원…가구당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영상 스타일링 서비스로 혁신상… CES서 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설 성수품 원산지 등 특별단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도자료) 새로운 기동복을 입은 소방청 직원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지난해 11월 28일 개정한 「소방공무원 복제규칙」에 따라 5월 22일부터 새로운 기동복을 착용한다고 밝혔다.
- 기존의 기동복은 내구성은 강하나 재질이 뻣뻣하고 하의 색상이 주황색이라 이물질에 쉽게 오염된다는 의견이 있어 지난해 연구용역을 거쳐 개선을 추진했다.



□ 새로운 기동복은 소방을 상징하는 주황색을 적용해서 시인성*을 높이고 활동성과 기능성을 보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제작됐다.
* 명확하게 눈에 잘 들어오는 성질(주황색→선명한 진한주황색)
- 재질을 기존 아라미드·FR레이온·폴리우레탄·정전방지제 혼방지에서 아라미드·레이온·정전방지섬유로 변경해서 통기성과 신축성을 향상시켰다.
- 색상은 기존 상·하의 전체 주황색에서 상의 진한 주황색·하의 진한 군청색으로 변경하고 상의 깃·옆선 및 소매 안쪽에 진한 군청색을 배색했다.
- 아울러, 형태는 기존과 동일하게 상의 깃은 와이셔츠형태로 앞판 중앙에 지퍼를 달아 벗고 입기 쉽도록 했으며 하의는 옆 주머니를 사선으로 하고 옆선에 덧붙임주머니를 달아 기능성을 높였다.



□ 소방청은 기존 기동복과 개선된 기동복을 2021년 12월 31일까지 혼용해서 착용할 수 있도록 경과규정을 두었으며 예산 여건에 따라서 제복 교체 시점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 기동복 외에도 개선된 활동복, 임부근무복, 특수복 등도 2021년 12월 31일까지 지급할 계획이라고 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로, 중소기업·소상공인 155억 금융 지원

중기육성기금 0.8% 고정금리 30일부터 새달 13일까지 신청

민원은 ‘직통’으로… 중랑, 작년 2421건 해결

게시판·문자로 구청장에 제안 주택건축 21%·교통 관련 13%

복지 해답은 현장에… 경로당 찾는 이순희 강북구청장

3월까지 13개 동 102곳 순회 어르신 고충 듣고 정책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