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물놀이는, 와~ 성북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전국 최초 눈에 보이는 공공형 도시계획정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폐원단 전용 재활용봉투 무상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용산구 “폭염 취약가구 에어컨 청소·냉매 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문화재청, 국가지정문화재(사적) 분야별 개선방안 마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문화재청 신라왕경복원정비사업추진단은 경주 소재 국가지정문화재(사적) 천관사지 경역 정비과정에서 2001년 발굴이후 문화재 보존관리 기준에 따라 복토 후 현장에서 보존하고 있던 석등 상·하대석이 존재하지 않는 것을 지난 4월 28일 확인하였으며 5월 10일 조속한 유물 회수를 위해 경찰에 수사 의뢰하였다.


  이번 천관사지 석등 관련 유물 도난사건을 계기로, 문화재청은 우선 4개 고도(경주, 공주, 부여, 익산)에 위치한 사적지의 전반적인 보존관리 실태조사를 긴급히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분야별 개선방안을 속도감 있게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경비인력의 상주가 어려운 사적지를 효율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사물인터넷(IoT), 지능형 폐쇄회로 TV(CCTV) 등 첨단 방재시스템 구축을 적극 확대하는 한편, 국립문화재연구소가 중점 추진 중인 ?나홀로 문화재 상시관리 및 도난 추적 기술개발(2021~2025)? 등 관련 연구도 촉진하여 더욱 촘촘한 문화재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방학이 걱정인 부모님들 대신 서울시가 챙길것”

오세훈 시장 ‘든든한끼’ 현장점검 방학 중 6~12세 점심·교육 제공

강동·남양주, 교통현안 상생 협력 논의

지하철 3호선·9호선 연결 목표 이수희 구청장 최현덕 시장 만나

010-9935-9159, 구청장에게 문자하세요

강북, 직통민원 문자소통폰 운영 정창수 청장 “생활 속 불편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