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사율 18% ‘풀밭 속 복병’… 전국에 진드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소멸 대신 희망의 샷… 군위 ‘효자’ 떠오른 골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대구 명물 ‘BTS 뷔 벽화거리’ 60m로 두 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결혼식장에 최대 월 50만 원씩 방역지원금 지급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결혼식장에 최대 월 50만 원씩 방역지원금 지급


- 오는 19일부터 전국 900개 예식장 대상 국비 지원 -






여성가족부(장관 정영애)는 전국 예식장의 방역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19일부터 최대 월 50만 원의 방역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금 지급은 코로나 19 방역조치로 매출이 줄어든 예식장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등과는 별개로 전국 900개 예식장에 최대 월 50만 원, 최대 연 600만 원씩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금 지급대상은 예식장업으로 신고된 사업장 중 지원금 지급월 기준 최소 주 1회 이상 결혼식을 진행하는 곳으로, 결혼식 주별 진행횟수에 따라 지원금을 차등 지급한다.


※ (예시) 2월 중 ㄱ업체가 4주간 매주 1회 이상 결혼식을 진행한 경우 최대 50만원을 지급 받을 수 있으며, 3주간 매주 1회 이상 진행한 경우 32만5000 원을 지급함.






지원금은 오는 17일 사업공고 이후 1월 중 지급하며, 체온측정기 등 방역물품 구입 및 관련 인건비 지급 등에 사용할 수 있다.






구체적인 지급 일정, 방식 등은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예식장업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매출이 급격히 떨어진 경영위기업종*으로, 정부는 방역 상황 개선으로 단계적 일상회복이 재개될 경우, 이용 인원 증가 등에 따른 방역 관련 비용 부담이 늘어날 수 있음을 고려해 방역지원금 지급을 결정했다.


* 매출액이 전년대비 40~60% 감소한 경영위기업종 지정(중소벤처기업부, ’21.3월)






김권영 여성가족부 가족정책관은 “방역지원금 지원을 통해 예식업장 종사자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