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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기 정신질환 비(非)강압 치료 현장 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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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기 정신질환 비(非)강압 치료 현장 의견 청취
- 이상원 정신건강정책관, 광주광역시 '천주의성요한병원' 현장 방문 -

 이상원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관은 5월 15일(목) 오전 11시 '천주의성요한병원'(광주광역시 북구 소재)을 방문하여 종사자를 격려하고, 급성기 정신질환자 비강압 치료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주의성요한병원'은 환자 중심의 치료 제공, 특히 환자에게 강박 등 신체적 제한의 최소화를 원칙으로 하며, 정신질환 급성기 집중 치료부터 퇴원 후 지속적 치료를 위해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정신질환자 지속치료 지원 시범사업*(3종)'에도 모두 참여 중이다. 


   * 급성기 치료 활성화, 병원기반 사례관리, 낮병동 관리료(붙임2 참고)


 보건복지부는 정신의료기관의 격리·강박 실태를 조사하고 정신질환 당사자 및 당사자 가족이 포함된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급성기 치료 활성화 시범사업의 본사업화를 추진하는 등 급성기 환자의 인권 보호와 치료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이상원 정신건강정책관은 "급성기 정신질환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양질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정신의료기관의 격리·강박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현장방문 개요


        2. 정신질환자 지속치료 지원 시범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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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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