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밤길 비추는 ‘안심가로등’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생활폐기물 감량·재활용 평가로 8000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진로부터 멘토링까지”… 중랑 청년 취·창업 역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위협하는 공사장 먼지, 드론으로 잡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작지만 소중한 숲, 사진으로 만나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작지만 소중한 숲, 사진으로 만나다!
- 국립산림과학원, '우리가 꼭 지켜야 할 작은 숲 사진전' 개최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5월 22일)을 맞아, 19일(월)부터 7일간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우리가 꼭 지켜야 할 작은 숲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우리나라의 보호가치가 높은 '특정산림식물군락'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가치를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정산림식물군락은 우리나라 산림지역에서 다양한 이유로 소멸이 우려되는 소규모 또는 희소한 산림식물군락을 의미하며 산림생물다양성과 생태계 보전 측면에서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전국 613개 군락을 발굴하고, 이 중 100개를 엄선해 「한국의 특정산림식물군락 100선」을 발간한 바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 중에서도 생물다양성 보존의 가치가 높은 72개 군락을 선정해 생생한 사진으로 소개한다.

'우리가 꼭 지켜야 할 작은 숲'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우리나라 곳곳의 작고 특별한 숲이 담긴 사진들이 소개되며, 숲이 품은 생명의 다양성과 생태적 가치를 직접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다. 전시 관람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을 통해 홍릉숲 탐방 숲해설 예약과 연계하여 관람할 수 있다.

산림생태연구과 최형태 과장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우리나라 산림식물군락의 다양성과 소중함이 전해지를 바란다"며 "앞으로의 보전과 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