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밤길 비추는 ‘안심가로등’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생활폐기물 감량·재활용 평가로 8000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진로부터 멘토링까지”… 중랑 청년 취·창업 역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위협하는 공사장 먼지, 드론으로 잡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산불 예방, 숲 관리에서 답을 찾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불 예방, 숲 관리에서 답을 찾다…
? 국립산림과학원, 산불에 강한 숲 조성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 개최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19일(월) 산림기술경영연구소에서 ?산불예방 및 피해 저감을 위한 숲 관리 방안 토론회?를 개최하며, 산불 위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관리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조림, 숲가꾸기, 임도, 임업기계 등 산림기술경영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산불에 강한 숲을 만들기 위한 과학적인 관리방안과 기술적 대안을 공유했다.

주제발제를 맡은 이상태 박사(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산불위험 지역에서의 숲가꾸기 방법과 산불연료를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숲 관리 사례를 소개하며 "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선제적인 숲가꾸기 작업이 선행되어야 하며, 숲 관리와 산물수집을 위한 임도 확충과 기계화 작업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국내외 산불관리를 사례 비교하고, 관리방식별 효과성, 현장 적용 시의 한계와 개선방향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용관 국립산림과학원장은 "산불예방을 위한 숲 관리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연구분야 간 유기적 협력이 중요하다"며 "각 분야가 긴밀한 연계를 통해 연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