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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 산림약용자원'으로 산림생물다양성의 가치를 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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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 산림약용자원'으로 산림생물다양성의 가치를 높이다!
-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물다양성과 자생 약용식물 가치 제고를 위한 현지 연찬회 개최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19일(월),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5월 22일)'을 맞아 자생 산림약용자원의 보존과 이용 활성화를 위한 현지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지 연찬회에는 영주국유림관리소 직원, 국립경국대학교 산림자원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산림 생물다양성의 의미와 가치(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양희문 소장) ▲산림현장과 산림생물다양성(영주국유리관리소 박영환 소장) ▲자생 약용식물의 가치 제고(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 김지아 박사) 발표가 이어졌다. 또한 산림생태텃밭과 약용 전시원의 '종', '생태계', '유전' 다양성 구현 모델을 소개하고 발전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는 2016년 개소 이후 자생 약용자원 소재 발굴, 약리 효능 평가, 재배·육종을 통한 생산성 증진 연구, 그리고 특별관리임산물인 산양삼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양희문 소장은 "이번 행사가 미래 산림의 주역들에게 생물다양성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신규 자생약용 소재 발굴과 약리 효능 구명 연구를 통해 산림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지속해서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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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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