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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맞아 산림과학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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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맞아 산림과학주간 운영
- 5월 16일(금)∼24일(토), 산림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5월 22일)'을 맞아 5월 16일(금)부터 24일(토)까지를 '산림과학주간'으로 지정하고, 산림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은 유엔이 생물다양성협약 채택을 기념해 제정한 날이며, 생물종의 다양성과 생태계의 건강이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와 직결된다는 인식을 확산하고자 마련되었다.

이와 같이 국립산림과학원도 산림의 생태적 가치와 산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산림과의 공존을 위한 국민 공감을 마련하고자 산림과학주간 행사를 기획하였다.

산림과학주간에는 심포지엄, 세미나, 현장설명회, 사진전 등 총 19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우리가 꼭 지켜야 할 작은 숲 사진전 ▲산림복원분야 산림생물다양성 평가를 위한 전문가 세미나 ▲산림생태관광 발전방향 전문가 간담회 ▲곶자왈 산림생태계 보전 심포지엄 ▲지식의 숲 아카데미 등이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기획과 김광모 과장은 "이번 산림과학주간을 통해 산림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산림과학 연구를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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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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