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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수처리장비 제조업체 찾아 민생 소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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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수처리장비 제조업체 찾아 민생 소통 나서


- ㈜디에이치 제조현장 찾아 업계 애로사항 청취




 조달청(청장 임기근)은 20일 충청남도 논산시에 위치한 수처리장비 전문 제조업체인 ㈜디에이치(대표 구자옥)를 방문하여, 업계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조달제도 개선을 위한 민생소통 활동을 펼쳤다.





▶강성민 조달청 구매사업국장(가운데)이 20일 충남 논산 소재 수처리장비 전문 제조업체인 ㈜디에이치를 방문해 제조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강성민 조달청 구매사업국장(오른쪽)이 20일 충남 논산 소재 수처리장비 전문 제조업체인 ㈜디에이치 현장 점검 후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디에이치(대표 구자옥)는 93년 설립 이후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하며 수처리장비 분야에서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품질 향상을 통해 공공조달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구자옥 대표는 "미래의 환경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신념으로 수처리장비의 기술개발에 노력하고 있지만, 최근 가파른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자재나 인건비 등 비용이 증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합리적인 계약가격을 책정해줄 것'을 건의했다.




 강성민 구매사업국장은 "물가상승 등 상황변화를 신속히 반영해 기업에게 정당한 대가를 지급하도록 노력할 것' 이라며 "현장소통과 규제리셋을 통해 기업이 조달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보건의료구매과 진송아 서기관(042-724-7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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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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