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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국민 체감형 디지털플랫폼 구축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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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무청(청장 김종철)은 병역의무이행 편의성 향상과 시스템 운영 안정성 강화 등을 위해 병무행정시스템을 전면 재구축하는 병무행정 디지털플랫폼 구축사업을 오늘 19일 착수했다.
* 기간 : '25∼'26년(2년) / 총 사업비 : 255억 원
 
· 이번 사업을 통해 병무청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병역이행 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대표적인 예로는 병역의무자의 자격·면허·적성 등을 고려한 복무 분야 추천, 개인이 원하는 모집 공고 및 희망 입영일 공석 등을 안내받을 수 있는 맞춤형 알림 서비스 등이 있다.
 
· 또한, 스마트폰에서는 이용이 불편했던 사회복무포털 등의 웹사이트를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모두 개선하고 민원 신청 절차 간소화 등을 통해 병무청 민원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 그 외에도 사회복무요원의 성실한 복무를 유도하고 정확한 출·퇴근 관리를 위하여 모바일 기반 근태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
□ 병무행정 디지털플랫폼 구축사업이 완료되면, 병무청이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가 범정부 기준에 맞게 표준화되어, 민간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고 외부기관과 정보연계가 용이해진다. 노후된 정보자원은 클라우드 환경으로 통합·전환되어 국민들은 언제나 안정적인 병무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김종철 병무청장은 "이번 디지털플랫폼 구축사업을 통해 병역의무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이루도록 최대한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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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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