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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산림청,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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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산림청(청장 안병기)은 5월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산림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백두대간 사랑운동'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백두대간 내 위치한 법주사 일대에서 자생식물인 홍지네고사리와 꽃나무 200점의 화분을 무료로 제공했다.

생물다양성은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자원 확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요소이다. 특히 우리나라 산림은 육상 생물종의 대부분이 서식하는 생물다양성의 보고(寶庫)로, 체계적인 관리와 보호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중부지방산림청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관리, ▲외래 식물종 확산 방지, ▲자생식물 복원을 위한 종자 채취 등 산림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해 다양한 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자생식물 나눔 행사는 이러한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중부지방산림청장(청장 안병기)은 "산림 생물다양성은 기후 위기 대응과 생태계 회복력 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이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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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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