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밤길 비추는 ‘안심가로등’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생활폐기물 감량·재활용 평가로 8000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진로부터 멘토링까지”… 중랑 청년 취·창업 역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위협하는 공사장 먼지, 드론으로 잡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위험성평가를 지원받은 사업장, 사고사망자 수 66.7% 감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23년 5월 위험성평가 제도 개편 후 50인 미만 사업장에 컨설팅 집중 지원
- '23년 지원받은 사업장에서 컨설팅 전·후 사고사망자 수 66.7% 감소

2023년 위험성평가 컨설팅,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을 지원받은 사업장에서 컨설팅 전후 2년 동안 사고사망자 수**가 66.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  의:  산재예방지원과  김진영(044-202-8923), 박수호(044-202-8824)
                                    전연진(044-202-8930), 양혜련(044-202-8925), 이영훈(044-202-8922)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