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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기술품질원] DQ마크로 세계 시장 정조준…. 방산 수출 확대를 위한 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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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기술품질원(원장 신상범)은 5월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DQ마크 인증업체 및 수출에 관심 있는 방산 기업 27개사를 대상으로 'DQ마크 인증업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방산 수출 활성화를 위한 협력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DQ마크 인증제도는 수출잠재력이 우수한 국산 군수품에 대해 국방기술품질원이 기술력과 품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부여하는 인증제도로, 제품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높이는 '프리미엄 보증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총 38개 업체의 65개 제품이 DQ마크를 획득하여 세계 시장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업무실적과 올해 주요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수출 지원 및 홍보 방안, 제도 개선사항 등을 폭넓게 논의했습니다. 특히, 기업들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점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현장과 정책을 잇는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이 되었습니다.

  신상범 국방기술품질원장은 "DQ마크는 대한민국 방산 제품의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기업들과 긴밀히 협력해 국산 군수품이 세계 시장에서 더 큰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전방위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방기술품질원은 향후에도 DQ마크 인증제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우리 방산 기업들이 세계로 나아가는 든든한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기술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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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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