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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균 제1차관, 인도 의회 대표단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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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균 외교부 제1차관은 5.26.(월) 오후 방한 중인 인도 초당적 의회 대표단(단장: 「산제이 쿠마르 자(Sanjay Kumar Jha)」 상원의원)과 면담하고 카슈미르 테러와 이후 역내 정세에 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 면담 시작 전 조태열 외교장관이 잠시 들러 인도 의회 대표단과 인사 교환




  인도 의회 대표단은 카슈미르 테러와 이에 대한 인도 정부의 대응과 입장을 설명하였다.




  김 차관은, 먼저 카슈미르 테러 사건으로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희생자와 인도 국민들에게 위로를 전하였다. 이어 김 차관은 어떠한 이유로도 테러는 정당화될 수 없다는 것이 우리 정부의 확고한 입장임을 강조하고, 우리 정부는 국제사회의 테러 대응 노력에 계속 함께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한편, 김 차관은 지난 5.10. 인도와 파키스탄 양측이 상호 공격 중지에 합의한 것을 환영한다고 하고, 양측이 대화를 통한 역내 긴장 완화와 상황 안정을 위해 지속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붙임: 행사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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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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