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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은 국가가, 나는 몰라' 고액의 임금을 다시 체불한 요양병원장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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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년에 이어 또다시 근로자 228명에게 임금 및 퇴직금 29억 6천여만 원 체불 

  광주지방고용노동청(청장 이도영)은 5.27.(화), 요양병원을 운영하면서 근로자 228명에게 임금과 퇴직금을 합쳐 29억 6천여만 원을 체불한 요양병원장 ㄱ 씨를 「근로기준법」과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문  의: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근로개선지도1과  박진오(062-975-6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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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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