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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해양모빌리티 기술 선점을 위한 국제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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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해양모빌리티 기술 선점을 위한 국제협력 강화


- 유럽 선진 해양모빌리티 기관과의 국제공동연구 등 네트워크 구축 -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원장 배태민),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소장 홍기용)와 협력하여 유럽권 해양모빌리티*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 및 네트워크 구축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탈탄소·디지털 등 첨단 융·복합 기술이 적용되어 해상에서 사람·재화를 이동(수송)시키는 수단(선박 등), 해상교통환경 및 이와 관련된 서비스


 


해양수산부는 해운·조선산업의 초격차 경쟁력 유지 및 미래기술 선점을 위해 노르웨이 등 관련 논의를 주도하는 유럽 선진기관과 공동으로 연구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협력사업을 마련했다. 지난 11월부터 공개모집과 전문가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1차년도 프로그램 참여자 35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인원은 5월 29일(목)부터 SINTEF-Ocean* 등 유럽 선진 연구기관에 방문하여 최신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독일과 노르웨이 등 현지 연구기관과 공동으로 친환경선박 운항기술 개발 등 해양모빌리티와 관련된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 노르웨이의 독립 연구기관인 SINTEF 그룹의 해양분야 전문 연구소, 해양환경 분야 선진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양의 지속 가능한 발전전략 연구 개발


 


※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공식 누리집(www.kird.re.kr) 확인 및 전문교육실(042-820-4038)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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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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