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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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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선열·호국영령의 숭고한 뜻 되새기며
동북아 경제중심지 새만금 조성에 총력"
 - 새만금개발청,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호국보훈의 달 6월과 제70회 현충일을 앞두고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고 5월 29일 밝혔다.




 ㅇ 이날 참배에는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과 간부 직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하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했다.




□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되새겨 국책사업인 새만금 개발을 더욱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면서,




 ㅇ "최근 11.5조 원의 투자 유치를 통해 수많은 기업이 몰려들고 있는 새만금의 변화를 이어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경제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새만금개발청은 매년 현충일에 국립대전현충원 등 국립묘지를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며, 새만금 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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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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