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 선거 대비
전국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 실시
- 6월 2일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재난 상황 신속 대응 비상근무체제 전환
* 사전투표일 기간에도특별경계근무 기 실시 (5.28.~5.30.)
- 전국 투표소 14,295개소, 개표소 254개소, 사전투표소 3,568개소 대상
- 화재 위험 낮추고 유사시 신속한 대응 위해 전국 소방력 2,193명 전진배치
소방청(청장 허석곤)은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대비하여 전국 242개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앞서, 사전투표 기간(5.28.~5.30.)에도 전국 소방관서는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했다.
선거일(6.3.) 대비 특별경계근무는 6월 2일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이며, 전국 18,117개 투·개표소*에 대하여 화재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예방순찰을 강화하는 등 안전한 선거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투·개표소 현황 : 투표소 14,295개소, 개표소 254개소, 사전투표소 3,568개소
먼저, 각 소방서는 투·개표소의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축, 전기․가스 등 지역별 유관기관과 시설물의 정상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하고, 건물 관계자 등에게 119신고 및 초기 대응 요령 등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투표일 전후 특별경계 근무기간에는 만일의 사고에 긴급대응하기 위해 예방순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24시간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소방관서장 중심의 현장지휘체계를 확립한다.
또, 투표함 도착 전부터 개표 종료시까지 전국 254개 개표소에는 소방차 464대와 소방인력 2,193명을 현장 배치**한다. 개표소 내부에도 소방공무원을 고정 배치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신속한 초기 대응 태세를 구축한다.
** 전진배치 현황 :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 2,193명, 차량 464대
아울러, 투·개표소 주변 소방출동로를 사전에 확인하고 실시간 상황전파 체계 구축, 선거관리위원회․경찰 등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 유지 등 유사시 신속대응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중기 소방청 화재대응조사과장은 "선거가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소방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만일의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전국 소방공무원은 긴장을 늦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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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부서 |
소방청 |
책임자 |
과 장 |
이중기 |
(044-205-74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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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대응조사과 |
담당자 |
소방위 |
이경진 |
(044-205-747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