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진주가좌시험림 대외명칭 '가좌누리숲'으로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진주가좌시험림 대외명칭 '가좌누리숲'으로 선정!
- 국립산림과학원, 가좌누리숲을 '열린 숲'으로 만들 계획이라 밝혀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24일(금), 경상남도 진주시에 위치한 '가좌진주산림과학연구시험림'의 대외명칭을 '가좌누리숲'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외명칭 선정은 국민이 쉽게 부르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이름으로 변경함으로써, 인지도를 높이고 홍보 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국민의견을 수렴한 결과, '가좌누리숲'이 최종 명칭으로 선정되었다.

'가좌누리숲'은 경상남도 진주시 가좌동의 지역성을 반영하고, 모두가 함께 누리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는 지역민과 방문객 모두가 공유하는 '열린 숲'을 상징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가좌누리숲을 국민 누구나 즐겨찾는 산림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산림교육(숲해설) 프로그램 등 시민 참여형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권순덕 소장은 "새로운 이름으로 변경해 국민에게 더욱 가까운 시험림으로 운영하고자 한다" 며, "가좌누리숲이 열린 산림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