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허제 후 ‘깜깜이’ 막는다…서울시, 매달 부동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골고루 잘사는 희망 도시 선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올해 전기차 2만 2000대 보급…전환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일부터 건강도시 서울 담은 ‘서울플래너 20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2025년 자동차 수출액 720억불로 역대최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5년 자동차 수출액 720억불로 역대최대


- 3년 연속 700억불 돌파, 친환경차·중고차 수출액 역대 최대


'25년 자동차 국내 생산 410만대, 3년 연속 400만대 돌파


'25년 국내 신차판매량 168만대 중 친환경차 81만대(비중 48%)




 


2025년 전체 자동차 수출액은 총 720억불로 기존 최대 실적인 2023709억불을 훌쩍 넘어서면서, 역대 자동차 수출액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3 연속 700억불을 돌파하였다.


 


특히, 친환경차* 수출액은 258억불로 '24년보다 11% 증가하였으며, 하이브리드차가 역대 최대 수출액(148억불, `24년 대비 +30.0%) 달성한 덕분이다. 또한, 중고차 수출액**도 한국차에 대한 이미지 개선, 고환율 등으로 역대 최고치(88.7억불, `24년 대비 +75.1%)를 경신하였다.


 


* 친환경자동차: 전기자동차, 수소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 중고차 수출액: ('23)47.5억불 ('24)50.7억불(+6.7%) ('25)88.7억불(+75.1%)


 




구분


1


2


3


연간 수출액


'25720억불


'23709억불


'24708억불


12월 수출액


'2363.8억불


'2460.5억불


'2559.5억불




 


2025년 국내 자동차 생산량은 410만대(`24 대비 0.6%)3년 연속 400만대*를 돌파하였다. 국내 공장의 모델별 생산량 순위는 트랙스(30.8만대), 코나(27만대), 아반떼(26.9만대), 스포티지(22.6만대), 투싼(20.1만대), 카니발(18.6만대) 순이며, 생산 차량의 67%(274만대, `24 대비 1.7%)가 해외로 수출되었다.


 


* ('21)346만대 ('22) 376('23) 424만대 ('24) 413만대 ('25) 410만대


 


2025년 내수 판매량은 168만대(`24 대비 +3.3%), 국산차는 136만대(`24 대비 +0.8%, 비중 81%), 수입차는 32만대(`24년 대비 +15.3%, 비중 19%)를 차지였다. 특히, 친환경차가 2024(65만대) 대비 25% 증가한 81.3만대를 기록하며 신규 매차량의 48%를 차지하였다. 그 중에서도 전기차가 21.6만대2024(14.2만대) 대비 무려 52%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였다.


 




구분


2023


2024


2025


국산차 내수판매량(비중)


145만대(84%)


134만대(83%)


136만대(81%)


수입차 내수판매량(비중)


28.8만대(16%)


28.2만대(17%)


32.5만대(19%)


전체 내수판매량(비중)


174만대(100%)


163(100%)


168만대(100%)




 


202512 수출액은 59.5억불(전년동월 대비 1.5%)로 전년도 호실적 대비 기저효과로 소폭 감소하였다. 202512월 생산량은 트랙스(3.2만대), 코나(2.4만대), 아반떼(2.3만대) 36.2만대(전년동월 대비 2.9%)이며, 12월 내수판매량은 국산차 11.5만대, 수입차 3만대 등 총 14.5만대(전년동월 대비 +1.4%)이다.


 


2025년은 미국 관세 부과로 자동차산업에 위기가 드리워진 한해였으나, '친환경차·이차전지 경쟁력 강화 방안(25.1.15)', '() 자동차 관세 대응 긴급 대책(25.4.9)', '() 관세협상 후속지원대책(25.9.3)' 등 대책과 함께 미국 관세 협상 타결로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역대 최대 수출액인 720억불을 달성할 수 있었다.


 


2026년 자동차산업도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인한 현지 생산 확대, 주요국과의 경쟁 심화 등 어려움이 예상되나, 산업부는 'AI 미래차 M.AX 얼라이언스(25.9.10)'를 중심으로 'K-모빌리티 선도전략*(25.11.14)'착실히 이행하여 미래 산업 경쟁력 확충과 함께 수출동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목표: '30년 자율주행 기술 선도국 진입 '35년 신차의 90% 친환경차 판매
미래차 전문인력 7만명 육성(~'33) 미래차 전문기업 200개 지정, 탑티어로 육성(~'30)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하나로 묶는 강동

추가 아동양육비 2배로 인상 장애인연금 지급액 2% 올려

노원구, 어린이도 청년도 ‘내 동네 내 손으로’ 주

축제형 주민총회, 동 단위 의제 발굴 양적으로 질적으로 자치활동 성숙 이끌어

AI부터 로봇까지… 광진 인재들 미래 꿈꾸는 ‘과학

체험관 개관식 간 김경호 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