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 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소공동 호텔 화재’ 수습과정 녹였다…중구 ‘외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서 청년 머물 ‘마곡 도전숙’ 입주자 모집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식품안전 우수’ 관악구에선 안심하고 외식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폴리텍대학, 주한몽골대사관과 몽골 기술인재 양성 위해 '맞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주한몽골대사관과 몽골 청년 기술인재 양성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은 17일 서울 용산구 주한몽골대사관에서 주한몽골대사관(대사 수헤 수흐볼드, 이하 '몽골대사관')과 몽골 청년 기술인재 양성과 한국형 직업기술교육(K-TVET*)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K-TVET(Korea Technical and 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 한국형 직업기술교육 모델 

  이번 협약은 우수한 몽골 청년들에게 한국의 선진 직업기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국내 산업계에 필요한 검증된 기술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사관을 통한 국내 거주 몽골 유학생 대상 한국폴리텍대학 입학 프로그램 홍보 및 입학 지원 △몽골 내 한국폴리텍대학 국제직업기술교육센터 설립 추진 △기타 협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폴리텍대학은 몽골 내 '국제직업기술교육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몽골대사관은 몽골 정부 및 관계 기관과 협력해 센터 설립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센터에서는 직업기술 및 한국어 교육을 실시하며, 양성된 기술인재가 국내 산업 현장에 취업할 수 있도록 연계할 예정이다.

  이철수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몽골 정부차원에서 몽골 청년들이 한국형 직업기술교육을 받고 국내 기업에 취업해 안정적으로 정주할 수 있는 경로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한국형 직업기술교육(K-TVET)의 국제 협력 모델을 몽골대사관과 함께 정착시켜, 양국 간 인적교류와 기술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문  의:  홍보부  김재민(032-650-6742)
            대외협력부  김준영(032-650-6792)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평창문화로, 예술과 자연 어우러진 ‘종로형 친환경

5월말 완공 목표…노후·파손 보도 단장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