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화재 취약한 주거용 비닐하우스 안전 점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풍수해 대비 모의훈련…“기습 폭우 대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서울경제진흥원, 다음달 ‘무박 3일’ 인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어르신~ 사랑해孝 감사해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2025년(누적) 산업재해 현황 부가통계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 잠정결과 발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5년(누적)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는 605명(573건)으로 전년 589명(553건) 대비 16명(2.7%) 증가

 ㅇ(업종별) ▲건설업 286명(267건)으로 10명(3.6%) 증가(5건 감소)▲제조업 158명(150건)으로 17명(9.7%) 감소(4건 증가)▲기타업종 161명(156건)으로 23명(16.7%) 증가(21건 증가)

 ㅇ(규모별) ▲50인(억) 이상은 254명(229건)으로 4명(1.6%) 증가(9건 증가) ▲50인(억) 미만은 351명(344건)으로 12명(3.5%) 증가(11건 증가)
   -특히, 5인(억) 미만에서 174명(170건)으로 22명(14.5%) 증가(19건 증가)

 ㅇ(유형별) 떨어짐, 부딪힘, 무너짐 등은 전년 대비 증가끼임, 물체에 맞음 등은 전년 대비 감소 

□기타업종에서 사고사망자 수가 가장 많이 증가했으며,

 ㅇ특히, 사업장 규모가 영세하고 안전관리 수준이 열악한 도·소매업(25명, +9명), 임업·어업(18명, +11명) 등*에서 증가 폭이 크게 나타남
    
□건설업은 50억원 이상 현장의 대형 사고* 영향도 있었으나, 

 ㅇ공사 기간이 짧고, 안전관리 수준이 열악한 5억 미만 소규모 건설현장에서 전년 대비 25명이 증가한 것이 전체 증가폭에 영향을 주었음

□정부는 사고사망자 수를 감소 추세로 전환하기 위해 작은 사업장 등 산재 취약 분야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음

 ㅇ지방정부·관계부처·민간 협·단체 등과 함께 고위험 업종의 작은 사업장 정보 공유 등을 통한 길목 찾기,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를 통한 전담 관리(2.3만개소)
   -상시 패트롤(신설), 민간 자원을 활용하는 「안전한 일터 지킴이」 1천명을 활용하여 작은 사업장 중심으로 지도·점검 확대 및 재정 지원 적극 연계
   -그중 안전 개선 의지가 부족한 불량 사업장은 감독 대상에 포함시켜 엄중 조치 

 ㅇ국민이 사업장의 위험을 발견·신고하면 감독관이 법 위반사항을 개선토록 하는 '안전한 일터 신고포상금'도 추진('26년 신설) 예정

 ㅇ아울러, 관계부처 합동 「노동안전 종합대책」(9.15.)에 포함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에도 힘을 쏟고 있음

□올해에는 반드시 산재 사망사고를 감축시켜 국민들이 안전한 일터로의 변화와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음


문  의:  중대산업재해수사과  류경호(044-202-8958), 정예슬(044-202-8946), 정재학(044-202-8959), 신상호(044-202-8957)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