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 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소공동 호텔 화재’ 수습과정 녹였다…중구 ‘외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서 청년 머물 ‘마곡 도전숙’ 입주자 모집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식품안전 우수’ 관악구에선 안심하고 외식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름 휴가철 농촌관광시설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점검합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여름 휴가철 농촌관광 시설 이용객 증가 등에 대비하여 5월 12일부터 7월 16일까지 하절기 농촌관광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6년 하절기 안전점검은 최근 3년간 안전사고 발생 여부, 부대시설 운영 여부 등의 점검 우선순위를 감안하여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농어촌민박,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중 5천 5백여 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안전관리 전문기관과 소방·위생 등 지방정부의 안전관리 담당 부서가 안전 관련 교육 이수 여부, 소방시설 사용·점검, 피난·방화시설 관리, 건물·전기·가스 등 관리·점검, 위생관리 현황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농식품부도 지방정부·농어촌공사 등과 함께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소방·안전 및 위생관리 미흡 등의 사례가 확인된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전한영 농촌정책국장은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에 안심하고 농촌을 찾으실 수 있도록 농촌관광시설의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농촌관광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평창문화로, 예술과 자연 어우러진 ‘종로형 친환경

5월말 완공 목표…노후·파손 보도 단장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