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원에 첫 '원격의료' 시작한다
- 법무부, 안양·대전소년원 '원격의료' 시범 운영
- 소년원 학생 의료 처우 강화 및 정신과 전문의 공백 해소 기대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소년원 학생의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안양·대전소년원에 '원격의료'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2026. 5월부터 소년원 첫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