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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산업부 장관, UAE 에너지인프라부 장관과 바라카 원전 및 한국인 직원 안전 현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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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UAE 에너지인프라부 장관과


바라카 원전 및 한국인 직원 안전 현황 점검


최근 UAE 원전 인근 드론 공격 피해입은 송전설비 복구 현황 등 점검 -


-UAE 간 원전원유 분야 협력 강화 방안 논의 -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 김정관 장관은 521() 19(한국시간) 랍에미리트(UAE) 에너지인프라부 수하일 모하메드 알 마즈루이(Suhail Mohamed Al Mazrouei) 장관과 화상회의를 개최하여, 최근 드론 공격(5.17)으로 일부 피해를 입은 UAE 바라카 원전 인근 송전설비의 복구 현황을 점검하고, 현지 근무중인 한국인 직원의 안전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김 장관은 UAE 현지에 체류중인 한국인 직원과 가족의 안전을 위해 UAE 정부가 최선을 다해 지원해주고 있는 데에 대해 사의를 표하고, 한국 정부도 피해 시설 복구가 차질없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언급했다.


 


알 마즈루이 장관도 바라카 원전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한국과도 적극 소통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장관은 지난 3월 강훈식 비서실장의 UAE 특사 방문 후, UAE 정부가 한국의 원유 수급 안정에 적극 협력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산업부는 앞으로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UAE 정부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원전 협력 강화, 원유 수급 안정화 등 에너지산업 분야 협력을 더욱 심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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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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